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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들어오신 과장님과 명동역 근처 식당진에서 오랜만에 사케동.
연어덮밥/사케동 - 10,000원
솔직히 만원은 비싸다.
연어가 매우 신선하지도 않고 양도 많은 편도 아니고.
하지만 사무실 근처에 먹을데가 많지 않아서
한달에 2-3번 정도는 가게 된다.
후딱 먹고 2차로는 Flask로 가서 커피 한잔.
1층에는 팬시샵이고
2층에는 넓고 세련된 카페가 있는 플라스크.
이제 보니 가구샵이라고 되어있네?
다시 가봐야겠다.
여기 커피. 원두가 괜찮다.
롱블랙은 매우 진해서 심장이 미친듯이
뛴다.
심장이 약하신 분들은 아메리카노로 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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